Wanderlog 대신 써볼 만한 여행 플래너 4가지
Wanderlog는 여행 일정을 직접 만들고 싶은 사람에게 유용한 빈 캔버스형 플래너입니다. 하지만 어디를 갈지 아직 모르거나, 검증된 루트가 필요하거나, 더 단순한 도구를 원한다면 다른 선택지도 있습니다.
TripIt
추천 대상: 항공·호텔 예약을 이미 마치고 일정 관리만 필요할 때
예약 확인 이메일을 자동으로 정리해주는 도구. Wanderlog처럼 직접 스팟을 추가하는 방식이 아니라, 이미 예약한 내용을 한 곳에 모아주는 데 특화되어 있습니다.
TripFlowy
이 사이트추천 대상: 아시아 여행 검증 동선이 필요할 때
크리에이터 책킴이 직접 다녀온 스팟과 동선을 담은 큐레이션 플랫폼. 빈 캔버스 대신 바로 쓸 수 있는 완성된 루트를 원하는 여행자에게 적합합니다.
Mindtrip
추천 대상: AI가 빠르게 일정 초안을 잡아줬으면 할 때
채팅으로 원하는 여행 스타일을 입력하면 AI가 즉석에서 일정을 생성해주는 도구. Wanderlog보다 초안 생성 속도가 빠르지만 추천된 정보가 직접 검증된 것은 아닙니다.
Google Maps Custom Lists
추천 대상: 별도 앱 없이 가볍게 스팟만 저장하고 싶을 때
구글 지도의 리스트 기능으로 방문할 곳을 저장하고 공유하는 DIY 방식. 기능은 단순하지만 추가 앱 설치 없이 쓸 수 있어 부담이 없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Wanderlog는 완전 무료인가요?
Wanderlog와 TripFlowy를 같이 쓸 수 있나요?
Wanderlog 대신 AI 일정 도구를 써도 될까요?
혼자 여행할 때 Wanderlog 대안으로 뭐가 좋나요?

작성자
책킴 (Check Kim)
TripFlowy Founder · 여행 크리에이터
2007년부터 아시아 전역을 여행해온 여행 크리에이터. 책킴(Check Kim)으로 활동하며, 2025년 한 해 동안만 비행기를 64번 탔다. 일본을 20번 넘게 다녀왔고 아시아 15개국 50개 도시 이상에서 스팟을 직접 검증한다. 테마파크·공항 교통·전망대·근교 당일치기 코스 가이드를 주로 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