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ripFlowy vs Wanderlog: 어떤 여행 플래너가 나에게 맞을까?
TripFlowy는 해외 여행 전문 크리에이터 책킴이 직접 발로 뛰며 검증한 스팟과 동선을 담은 여행 일정 플랫폼입니다. AI가 만든 일정이 아니라, 실제로 다녀온 사람이 큐레이션한 루트를 그대로 쓸 수 있어요.
한눈에 비교
| TripFlowy | Wanderlog | |
|---|---|---|
| 스팟 데이터베이스 | 책킴이 직접 검증한 큐레이션 스팟 (도쿄 200+) | 사용자가 직접 추가하는 빈 캔버스 |
| 일정 생성 방식 | 검증된 스팟에서 조건에 맞춰 매칭 | 수동 입력 또는 AI 생성 |
| 협업 기능 | V1.1에서 합류 예정 (~3개월) | 실시간 멀티 유저 |
| 가격 | 무료 | 무료 + Pro ($49.99/년) |
| 오프라인 모드 | 없음 | 있음 (Pro) |
| 동선 검증 주체 | 창업자가 직접 다녀와 검증 | 사용자에게 의존 |
| 추천 사용자 | 처음 가는 아시아 여행, 검증된 루트가 필요한 사람 | 이미 동선을 정한 경험 많은 여행자 |
TripFlowy가 더 나은 경우
처음 가는 아시아 여행, 어디부터 시작할지 막막할 때
Wanderlog는 빈 화면으로 시작합니다. 어디 갈지 이미 알고 있어야 채울 수 있어요. TripFlowy는 책킴이 도쿄·오사카·교토·다낭 등에서 직접 걸어보고 검증한 스팟에서 출발하는 동선을 바로 보여줍니다. 첫 여행이라도 검색에서 시작하지 않아도 됩니다.
검색 안 하고 바로 쓸 수 있는 검증된 루트가 필요할 때
블로그·유튜브·가이드북 탭을 10개씩 띄워 비교하지 않아도, 같은 도시를 여러 번 다녀온 책킴이 정리한 동선을 그대로 따라갈 수 있습니다. 모든 스팟에는 마지막 현장 확인 날짜가 표시되어 있어 정보의 최신성을 검증할 수 있어요.
블로그와 유튜브 정보가 너무 많아 정리가 안 될 때
정보가 부족해서가 아니라, 너무 많아서 막히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. TripFlowy는 블로그·유튜브를 대체하지 않고 그 정보를 한 줄짜리 동선으로 정리하는 큐레이터 역할을 합니다. 책킴 본인도 네이버 블로거이자 유튜버이고, 다른 크리에이터의 좋은 콘텐츠를 함께 참고합니다.
Wanderlog가 더 나은 경우
이미 항공·숙소 예약을 다 했고, 일정만 한곳에 정리하고 싶을 때
여행지·동선이 머릿속에 다 있고 단순히 일정표·예약 정보·지도를 한곳에 모아두는 도구가 필요하다면 Wanderlog의 빈 플래너가 더 빠릅니다. 항공·숙소 확인 메일 자동 파싱이 잘 되어 있어 예약 정보가 자동으로 들어갑니다.
여러 명이 실시간으로 같이 일정을 짤 때
친구 4명이 동시에 같은 일정표에 들어와 후보지를 추가하고 투표하는 실시간 협업이라면 Wanderlog가 더 성숙합니다. TripFlowy의 협업 기능은 V1.1(약 3개월 후)에 합류할 예정이며, 현재 V1은 1인 플래닝에 집중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TripFlowy도 Wanderlog처럼 무료인가요?
TripFlowy 일정을 Wanderlog로 가져갈 수 있나요?
TripFlowy의 스팟은 어떻게 검증되나요?
Wanderlog와 TripFlowy를 같이 써도 되나요?

작성자
책킴 (Check Kim)
TripFlowy Founder · 여행 크리에이터
2007년부터 아시아 전역을 여행해온 여행 크리에이터. 책킴(Check Kim)으로 활동하며, 2025년 한 해 동안만 비행기를 64번 탔다. 일본을 20번 넘게 다녀왔고 아시아 15개국 50개 도시 이상에서 스팟을 직접 검증한다. 테마파크·공항 교통·전망대·근교 당일치기 코스 가이드를 주로 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