트플 소개
트플(TripFlowy)은 여행 크리에이터가 직접 다녀온 곳만으로 여행 동선과 가이드를 만듭니다. 콘텐츠를 어떻게 만들고, 사이트가 어떻게 운영되는지 정리했습니다.
트플이 하는 일
여행지·기간·스타일에 맞는 하루 동선을, 직접 걸어 보고 검증한 스팟으로 짜 드립니다. 블로그·유튜브·가이드북에 흩어진 정보를 한 번에 따라갈 수 있는 루트로 정리하는 게 트플의 역할이에요.
콘텐츠를 만드는 방법
가이드와 스팟은 모두 여행 크리에이터가 현장에 다녀온 경험에서 출발합니다. 글에 실린 사진은 저자가 직접 찍었고, 요금·운영시간처럼 바뀌는 정보는 공식 안내로 다시 확인한 뒤 확인 시점을 함께 적었습니다. 내용을 실제로 고쳤을 때만 '업데이트' 날짜를 바꿉니다.
운영 방식
일부 투어·숙소 링크는 제휴 링크라서, 그 링크로 예약하면 트플이 소정의 수수료를 받을 수 있어요. 예약하는 분이 추가로 내는 비용은 없습니다. 제휴 여부와 상관없이 직접 다녀온 곳만 소개합니다.
만드는 사람
책킴
2007년부터 아시아 전역을 여행해온 여행 크리에이터. 책킴(Check Kim)으로 활동하며, 2025년 한 해 동안만 비행기를 64번 탔다. 일본을 20번 넘게 다녀왔고 아시아 15개국 50개 도시 이상에서 스팟을 직접 검증한다. 테마파크·공항 교통·전망대·근교 당일치기 코스 가이드를 주로 쓴다.
책킴 (Check Kim) — 저자 소개 →